예비 미스맥심 고아라 “평소 맥심 즐겨보는 이유…”
예비 미스맥심 고아라 “평소 맥심 즐겨보는 이유…”
  • 에스티엔 연예팀
  • 승인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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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연예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 고아라가 미스맥심 콘테스트 12강에 12위로 합류했다.

고아라는 최근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평소 예쁘고 섹시한 여자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일러스트 작업에 많이 참고가 된다”며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맥심을 구독하게 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맥심을 구독하며 작업하다 보니 문득 나도 맥심 모델이 되고 싶었다. 자격이 있는지 몇 년째 고민만 하다가 드디어 올해 나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총 5단계에 걸쳐 온라인 투표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어느덧 본선 진출자 35명에서 12명만이 살아남아 12강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12강 진출자는 득표 순으로 박지연(피팅모델), 한지나(BJ), 김나정(아나운서), 장혜선(크리에이터), 꾸뿌(학생), 이유진(학생), 슈이(모델), 이승아(트레이너), 윤수연(트레이너), 한미모(스트리머), 고아라(일러스트레이터), 한나(모델)다.

한편, 남성 화장품 몰트(MOLT)가 후원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맥심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 대회의 전 과정과 화보촬영 현장을 중계하고 있다.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출전자들의 아찔한 출전기를 담은 리얼 서바이벌 투표 프로그램 ‘미맥콘 2019’는 지난달 30일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맥심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한 편씩 업로드되고 있다.

사진=맥심코리아 제공

enter@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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