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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프로배구] 김연경, 에세이 ‘아직 끝이 아니다’ 출간회 연다
[STN스포츠=이보미 기자]‘배구 여제’ 김연경(29, 상하이)이 출간회를 연다김연경의 매니지먼트 피피에이피는 26일 “김연경 선수의 에에시 ‘아직 끝이 아니다’ 출간과 관련해 독자, 팬분들과 간담회 및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출간회는
이보미 기자   2017-09-26
[프로배구] 우리카드 기둥 구도현·꿈 생긴 정선아, 우리는 ‘라이징스타’
[STN스포츠=이보미 기자]우리카드 구도현(25)과 정선아(19)가 V-리그에서의 비상을 꿈꾼다.구도현과 정선아는 지난 23일 막을 내린 2017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에서 한국배구연맹(KOVO) 전문위원회가 선정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우리카드
이보미 기자   2017-09-26
[프로배구] 트레이드+일주일 합숙까지, 최태웅 감독 고민의 흔적
[STN스포츠=이보미 기자]“걱정이 많아요.” 머릿속에 있던 선수들은 모두 지명했다. 그래도 최태웅 감독의 얼굴은 밝지 않았다.지난 25일 2017-18시즌 V-리그 남자 신인 선수 드래프트가 열렸다. 2016-17시즌 성적을 토대로 하위 3개 팀은
이보미 기자   2017-09-26
[프로배구] 대한항공, 연고지 활성화 위해 ‘스쿨어택’
[STN스포츠=이보미 기자]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홈경기장 홍보 및 연고지 활성화를 위해 ‘스쿨어택’을 실시했다.대한항공은25일 홈 경기장 인근 계양구 계수중, 부평구 부평여중에서 시작해 남구 학익여고 방문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스쿨어택은 게릴라
이보미 기자   2017-09-26
[프로배구] 세계선수권 본선 간다, 女배구대표팀 ‘금의환향’
[STN스포츠=이보미 기자]홍성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의 금의환향했다. 대표팀은 26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한국은 지난 24일 태국에서 막을 내린 2018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 아시아 지역예선에서 조 1위
이보미 기자   2017-09-26
[프로배구] 삼성화재-한국전력 세터 공백 지운다, 김형진-이호건 선발
[STN스포츠(리베라호텔)=이보미 기자]2017년 새 사령탑 신진식, 김철수 감독의 선택은 세터였다. 삼성화재와 한국전력이 나란히 세터 보강을 했다. 두 팀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7-18시즌 V-리그 신인 드래프트에
이보미 기자   2017-09-25
[프로배구] 1999년생 라이트 임동혁, 대한항공행...“프로서 배우고 싶다”
[STN스포츠(리베라호텔)=이보미 기자]“프로에서 배우고 싶어요.”1999년생 200.5cm 라이트 임동혁(제천산업고)이 일찌감치 프로 무대에 오른다. 25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7-18시즌 V-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대한
이보미 기자   2017-09-25
[프로배구] 김상우 감독 ‘만선’의 꿈, 드래프트 1순위까지 잡았다
[STN스포츠(리베라호텔)=이보미 기자]우리카드가 15%의 확률을 뛰어 넘어 전체 1순위 지명권 획득, 레프트 한성정(홍익대)을 선발했다. 우리카드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7-18시즌 V-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크나큰
이보미 기자   2017-09-25
[프로배구] KB, 황택의 이어 또 세터 뽑았다...고교생 최익제 지명
[STN스포츠(리베라호텔)=이보미 기자]KB손해보험이 지난해에 이어 또 신인 세터를 뽑았다. 1999년생인 남성고 3학년 최익제를 지명했다. KB손해보험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7-18시즌 V-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이보미 기자   2017-09-25
[프로배구] 202cm 레프트 차지환, OK저축은행 품에 안겼다
[STN스포츠(리베라호텔)=이보미 기자]202cm 레프트 차지환(인하대)이 OK저축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차지환은 25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7-18시즌 V-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2순위로 OK저축은행 지명을 받았
이보미 기자   2017-09-25
[프로배구] ‘15% 확률’ 우리카드의 행운, 전체 1순위로 한성정 지명
[STN스포츠(리베라호텔)=이보미 기자]우리카드가 15%의 확률을 뛰어 넘고 1라운드 1순위로 신인 선수 한성정을 선발했다. 25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7-18시즌 V-리그 신인 드래프트가 열렸다. 드래프트 참가자 수는 총
이보미 기자   2017-09-25
[프로배구] [세계선수권 예선] 홍성진 감독 “김연경은 2020 도쿄올림픽의 핵심”
[STN스포츠=이보미 기자]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2017년 마지막 대회인 2018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 아시아 지역예선에서 B조 1위 기록,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한국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태국에서 북한,
이보미 기자   2017-09-25
[프로배구] 거물급이 몰려온다...V-리그 얼리 드래프티 행선지는?
[STN스포츠=이보미 기자]대어급이 즐비하다. 특히 레프트와 세터가 풍년이다. 2017-18시즌 남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가 열린다. 25일 오후 2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드래프트 신청자는 총 43명이다. 이 중 얼리
이보미 기자   2017-09-25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우상조·조근호↔우리카드 신인 지명권 트레이드
[STN스포츠=이상완 기자]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가 2: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현대캐피탈은 25일 "센터 우상조, 조근호와 우리카드 17-18시즌 신인 드레프트 지명권 양도를 통한 2: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밝혔다.현대캐피탈은 신인선수를 통한 전력보
이상완 기자   2017-09-24
[프로배구] [KOVO컵] ‘우승’ GS 차상현 감독 “승주와 나연아, 고맙다”
[STN스포츠(천안)=이보미 기자]GS칼텍스가 도로공사를 제치고 2012년 이후 5년 만에 정상을 밟았다. GS칼텍스는 23일 오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결승전에서 도로공사를 3-1(25-22, 17-25, 25
이보미 기자   2017-09-23
[프로배구] [KOVO컵] MVP 강소휘 “경기 전부터 우승 느낌이 왔었다”
[STN스포츠(천안)=이보미 기자]“경기 전부터 우승 느낌이 왔었다.”GS칼텍스가 2012년 이후 5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GS칼텍스는 23일 오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결승전에서 3-1(25-22, 1
이보미 기자   2017-09-23
[프로배구] [KOVO컵] 1점도 쉽게 허용하지 않았다, GS칼텍스의 끈기
[STN스포츠(천안)=이보미 기자]GS칼텍스가 끈기있는 플레이로 마지막 승부를 승리로 장식했다. GS칼텍스는 23일 오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결승전에서 도로공사를 3-1(25-22, 17-25, 25-16, 2
이보미 기자   2017-09-23
[프로배구] [KOVO컵] GS칼텍스의 패기,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왕관 썼다
[STN스포츠(천안)=이보미 기자]GS칼텍스가 도로공사를 제치고 2012년 이후 5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GS칼텍스는 23일 오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결승전에서 도로공사를 3-1(25-22, 17-25, 25
이보미 기자   2017-09-23
[프로배구] [KOVO컵] 한국전력 펠리페 MVP, 파다르-구도현은 MIP·라이징 스타
[STN스포츠(천안)=이보미 기자]2017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는 한국전력의 우승으로 끝났다. 한국전력은 2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국전력은 23일 오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이 대회 결승전에서 우리카드를 3-1로 제압했다.이
이보미 기자   2017-09-23
[프로배구] [KOVO컵]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의 울분 “정말 오심이었다”
[STN스포츠(천안)=이보미 기자]우리카드가 2년 만의 정상 탈환에 나섰지만 준우승에 머물렀다. 결정적인 순간 나온 오심에 진한 아쉬움을 남긴 김상우 감독이다. 우리카드는 23일 오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7 천안·넵스컵 프로배구대회 결승전
이보미 기자   20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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