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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ST&르포] ‘통합의 시대’ 한국 배드민턴, 엘리트-생활체육 화합을 외치다
[STN스포츠=이보미 기자]바야흐로 통합의 시대다. 한국 배드민턴도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화합을 외쳤다. 2016년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의 통합으로 변화의 물결이 일어났다. 대한배드민턴협회도 전국배드민턴연합회와 통합됐고, 지난해 8월에는 초대
이보미 기자   2017-07-10
[르포] [ST&르포] 한국도로공사가 장애인 배구人과 화합‧소통하는 법
[STN스포츠(김천)=이상완 기자]“시간을 내준 한국도로공사 구단과 선수들에게 너무나 감사할 따름입니다.”4일 경북 김천실내체육관은 프로배구 V리그 정규시즌만큼이나 뜨거웠다. 소규모 응원단의 응원소리는 대규모 응원 소리와 맞먹었다. 손뼉소리에 막대 응
이상완 기자   2017-07-07
[르포] [ST&르포] 도 넘은 비난, 상처뿐인 선수들...그냥 웃게 놔두세요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지나친 억측으로 선수들은 상처만 입었다. 도로공사가 내우외환에 시달리고 있다.문제의 발단은 지난 26일 KGC인삼공사전에서부터다. 도로공사는 3세트를 28-26으로 마치면서 세트 스코어 2-1로 앞서갔다. 하지만 4세트 흔
이보미 기자   2016-11-30
[르포] [ST&르포] 유소녀 농구캠프, 새로운 ‘황금세대’를 꿈꾸며
[STN스포츠=이원희 기자] WKBL(여자프로농구)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미래의 여자프로농구와 대표팀을 이끌 황금세대를 키우는 것이 목표다. WKBL은 지난 8월 21일부터 강원 속초실내체육관에서 중‧고교 엘리트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
이원희 기자   2016-09-01
[르포] [ST&르포] 어두워진 미래...그래도 유소년 배구 외면할 겁니까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한국에 배구가 도입된 지 100년이 됐다. 하지만 한국 배구의 미래는 어두워 보인다. 유소년 배구 활성화가 시급하다. 현재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은 2016 리우올림픽에 출전해 40년 만의 메달 획득에 도전장을 냈다. 최근 김
이보미 기자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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