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기사 (전체 3,9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프로배구] 우리카드 제압한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우승 또 막았다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의 정규리그 우승을 또 막았다.현대캐피탈은 4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우리카드전을 3-1(23-25, 25-23, 25-16, 25-16) 승
이보미 기자   2017-03-04
[프로배구] 한국전력 PS 진출 확정, 세 번째 봄날을 맞다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현대캐피탈이 우리카드를 잡았다. 동시에 한국전력의 봄배구가 확정됐다.현대캐피탈은 4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우리카드전에서 3-1 역전승을 신고했다.이로써 현대캐피
이보미 기자   2017-03-04
[프로배구] ‘유니폼 사태’로 마음고생 한 강민웅 “만회하고 싶었다”
[STN스포츠 수원=이보미 기자] “만회하고 싶었다.”한국전력은 3일 오후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대한항공과의 대결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전력은 봄배구 희망을 키웠고, 대한항공의 정
이보미 기자   2017-03-03
[프로배구] 아쉬운 박기원 감독 “우승 한 번 하기 힘드네요”
[STN스포츠 수원=이보미 기자] “우승 한 번 하기 힘드네요.”대한항공이 또 한 번 정규리그 우승을 앞두고 패배의 고배를 마셨다. 대한항공은 3일 오후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한국전력과의 대결에서
이보미 기자   2017-03-03
[프로배구] 분위기메이커 서재덕, '대어' 대한항공 우승 막은 주역
[STN스포츠 수원=이보미 기자] 역시 분위기메이커다웠다. 한국전력 서재덕 얘기다.서재덕은 3일 오후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대한항공전에서 서브 2개, 블로킹 1개를 포함해 17점 맹활약을 펼쳤다.
이보미 기자   2017-03-03
[프로배구] ‘서재덕 원맨쇼’ 한국전력, 대한항공 정규리그 우승 저지
[STN스포츠 수원=이보미 기자] 한국전력이 대한항공 정규리그 우승을 막았다.한국전력은 3일 오후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대한항공과의 경기를 3-1(22-25, 25-23, 25-20, 25-16)
이보미 기자   2017-03-03
[프로배구] 끝나지 않은 우승 경쟁, 박미희 감독 “인삼전 잘 준비하겠다”
[STN스포츠 수원=이보미 기자] “KGC인삼공사전 준비를 잘 하겠다.”선두 흥국생명이 현대건설에 당했다. 흥국생명은 3일 오후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현대건설전에서 2-3(25-27, 25-23,
이보미 기자   2017-03-03
[프로배구] ‘승장’ 양철호 감독 “한유미와 김세영이 MVP”
[STN스포츠 수원=이보미 기자] “한유미와 김세영이 오늘의 MVP다.”현대건설이 ‘대어’ 흥국생명을 꺾고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현대건설은 3일 오후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흥국생명전에서 3-2
이보미 기자   2017-03-03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봄배구 절실함, 선두 흥국생명 꺾고 3위 탈환
[STN스포츠 수원=이보미 기자] 현대건설이 선두 흥국생명의 발목을 잡았다.현대건설은 3일 오후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흥국생명과의 맞대결에서 3-2(27-25, 23-25, 17-25, 25-18
이보미 기자   2017-03-03
[프로배구] ‘우승 눈앞’ 박기원 감독 “여기서 정규리그 끝내자고 했다”
[STN스포츠 수원=이보미 기자] “여기서 정규리그 끝내자고 했다.”대한항공이 6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에 도전한다. 정상까지 승점 2점만을 남겨놨다.대한항공은 3일 오후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한국전력과
이보미 기자   2017-03-03
[프로배구] 우리카드 도전은 계속된다,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 약속
[STN스포츠 장충=이보미 기자]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고 약속했다.”우리카드 김상우 감독의 말이다. 우리카드는 2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삼성화재전에서 1-3(26-28, 23-25, 27-25, 25-2
이보미 기자   2017-03-02
[프로배구] 마지막 기회라 여기는 박철우 “삼성화재 자존심 지키겠다”
[STN스포츠 장충=이보미 기자] “삼성화재 자존심 지키겠다.”삼성화재가 봄배구에 한 걸음 다가갔다. 삼성화재는 2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우리카드전에서 3-1(28-26, 25-23, 25
이보미 기자   2017-03-02
[프로배구] 1점 위해 쓰러지고 넘어졌다, 챔프전 같은 봄배구 전쟁
[STN스포츠 장충=이보미 기자] 코트 위 열기는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단 1점이라도 얻기 위해 선수들은 쓰러지고 넘어졌다.V-리그 남자부 봄배구 경쟁이 치열하다. 우리카드와 삼성화재는 2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NH농협 2016-2017 V-리
이보미 기자   2017-03-02
[프로배구] 삼성화재의 구사일생, 봄배구 향한 단두대매치서 승
[STN스포츠 장충=이보미 기자] 삼성화재가 봄배구 희망을 키웠다.삼성화재는 2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우리카드전에서 3-1(28-26, 25-23, 25-27, 27-25) 승리를 신고했다
이보미 기자   2017-03-02
[프로배구]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 “발전했지만 결과를 얻어야”
[STN스포츠 장충=이보미 기자] “발전했지만 결과를 얻어야 한다.”우리카드와 삼성화재가 봄배구 진출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한 판을 펼친다. 두 팀은 2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이보미 기자   2017-03-02
[프로배구] IBK기업은행 측, "KOVO에 유권해석 요청 문서 전달"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 사령탑 차상현 감독의 발언으로 촉발된 이른바 'FA 김희진 사전접촉(템퍼링) 의혹' 사태가 결국은 남녀 V리그를 주관하는 한국배구연맹(KOVO)의 손으로 넘겨졌다.IBK기업은행 관계자
이상완 기자   2017-03-02
[프로배구] 지칠 대로 지친 김희진…누가? 왜? 자꾸 흔드나
[STN스포츠=이상완 기자] “(김)희진이가 걱정을 많이 하네요. ‘걱정하지 마라. 우리가 다 해결 하겠다’고 말해주기는 했는데….”1일 한국도로공사 전이 끝나고 IBK기업은행 관계자가 김희진의 상태를 전했다.한국 여자배구의 기둥 김희진(
이상완 기자   2017-03-02
[프로배구] 적장이 무심코 던진 돌에 ‘의욕상실’ 분열된 IBK
[STN스포츠 화성=이상완 기자]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가 맞아 죽다’는 속담.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딱 그 짝이다. V-리그 정규리그 우승 경쟁과 ‘봄배구’에 온통 전념해야 할 시기에 악재를 맞았다.단순한 선수들의 부상, 연패가 아닌 심적
이상완 기자   2017-03-02
[프로배구] 단두대 선 우리카드-삼성화재, 널 넘어야 봄이 온다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우리카드와 삼성화재가 ‘단두대매치’에 나선다.두 팀은 2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마지막 6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우리카드는 16승 16패(승점 51)로 4위에, 삼성화
이보미 기자   2017-03-02
[프로배구] IBK기업은행 이정철 감독, “플레이오프 준비 돌입”
[STN스포츠 화성=이상완 기자] 사실상 정규리그 우승권에서 멀어진 IBK기업은행 이정철 감독이 플레이오프에 대비하겠다고 밝혔다.V-리그 여자부 선두 흥국생명(승점 55)에 이어 2위에 올라있는 IBK기업은행은 1일 오후 경기도 화성 실내체육관 홈에서
이상완 기자   2017-03-01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위클리뉴스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