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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한국전력 준PO 없이 봄배구 GO, 삼성-우리카드 탈락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한국전력이 준플레이오프 없이 봄배구에 나선다.한국전력은 10일 오후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KB손해보험과의 대결에서 3-1(21-25, 25-17, 25-21, 25-
이보미 기자   2017-03-10
[프로배구] 우리카드 김광국 “봄배구 보이는 순간 부담이 컸다”
[STN스포츠 안산=이보미 기자] 우리카드가 힘겹게 고비를 넘겼다. 여전히 창단 첫 봄배구 가능성은 열려있다.우리카드는 9일 오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OK저축은행전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이보미 기자   2017-03-09
[프로배구] OK 김세진 감독 “내려오는 건 쉽다, 올라가는 게 어려워”
[STN스포츠 안산=이보미 기자] “내려오는 건 쉽다. 올라가는 게 어려운 법이다.”아쉬움이 큰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이다. OK저축은행은 9일 오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6라운드 대결을 펼친다.
이보미 기자   2017-03-09
[프로배구] 1%에 도전한다, 김상우 감독 “마지막 2경기서 유종의 미”
[STN스포츠 안산=이보미 기자] 우리카드가 1% 가능성에 도전한다.우리카드는 9일 오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OK저축은행과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현재 리그 5위 우리카드(16승 18패, 승점 51)
이보미 기자   2017-03-09
[프로배구] ‘공수 퍼펙트’ 박주형, 현대캐피탈 스피드를 살리다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봄배구를 앞둔 현대캐피탈이 박주형의 공수 활약에 웃고 있다.최근 박주형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공격과 수비 양면으로 제 기량을 발휘 중이다.지난 8일 박주형은 ‘난적’ 한국전력을 상대로 15점 맹폭했다. 대니(14점), 최
이보미 기자   2017-03-09
[프로배구] 헌신한 곽승석, 대한항공 우승의 ‘언성 히어로’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대한항공이 6년 만에 왕관을 썼다. 리베로로 깜짝 변신한 곽승석이 숨은 영웅이다.대한항공은 2016년 부임한 박기원 감독과 함께 가스파리니, 김학민, 한선수 등 베테랑 선수들을 중심으로 ‘원팀’이 됐다. 박 감독의 소통 리
이보미 기자   2017-03-09
[프로배구] 새 역사 쓴 박미희 감독은 심리의 마법사였다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54)은 심리를 잘 읽었다. 예민한 선수들을 달래는 방법을 꿰뚫고 있었다. 선수들과의 ‘밀당(밀고 당기기)’에 성공한 셈이다.프로 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여성 감독의 우승’이라는 타이틀이 나왔다. 그
이보미 기자   2017-03-09
[프로배구] 한국전력의 패배, 삼성화재-우리카드에 주어진 기회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한국전력의 패배에 삼성화재, 우리카드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봄배구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한국전력은 8일 오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현대캐피탈전에서 0-3으로 패했
이보미 기자   2017-03-08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한국전력전 시즌 첫 승리의 3가지 의미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현대캐피탈이 한국전력을 상대로 시즌 첫 승을 올렸다.현대캐피탈은 8일 오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한국전력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6라운드 5연승에 이어 정규리그
이보미 기자   2017-03-08
[프로배구] ‘전패는 없다’ 현대캐피탈, 5전 6기 끝 한국전력에 첫 승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현대캐피탈이 한국전력을 상대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현대캐피탈은 8일 오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한국전력전에서 3-(25-22, 25-21, 25-15) 승리를 챙
이보미 기자   2017-03-08
[프로배구] 봄날 기다리는 현대건설-KGC, PS행 끝까지 ‘오리무중’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정규리그 마지막 1경기에 현대건설과 KGC인삼공사의 운명이 걸려있다.현대건설은 8일 오후 화성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IBK기업은행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상대
이보미 기자   2017-03-08
[프로배구] ‘챔프전 직행’ 김수지의 다짐, 우승 즐거움 잊지 말자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흥국생명의 ‘맏언니’ 김수지는 차분했다. 다음 목표를 위해서다.흥국생명이 9년 만에 V-리그 정규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14년 박미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같은 해 센터 김수지가 흥국생명으로 이적했고, 당시 신
이보미 기자   2017-03-08
[프로배구] 정규리그 마지막 V-클래식매치, 11일 열린다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정규리그 마지막 V-클래식매치가 열린다.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의 V-클래식매치 6차전이 오는 11일 오후 2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다.현재 현대캐피탈은 22승 12패(승점 65)로 2위에 랭크돼있다. 지난 7일 대한항공
이보미 기자   2017-03-08
[프로배구] “내 나이가 어때서” 우승 뒤 감춰진 66세 박기원 감독 열정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내 나이가 어때서요.”V-리그 최고령 사령탑인 대한항공 박기원 감독(66)의 말이다. 6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 뒤에는 박 감독의 열정과 의지가 있었다.2016년 대한항공에서 감독직 제의가 왔을 때 박기원 감독은 기회라고
이보미 기자   2017-03-08
[프로배구] 가스파리니 “우승후보 압박? 우승으로 보여주고 싶었다”
[STN스포츠 인천=이보미 기자] “우승으로 보여주고 싶었다.”대한항공이 6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항공은 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삼성화재전에서 3-2 승리를 거뒀다.꾸준히
이보미 기자   2017-03-07
[프로배구] 대한항공 박기원 감독 “40년 동안 기다린 우승이다”
[STN스포츠 인천=이보미 기자] “40년 동안 기다린 우승이다.”대한항공이 6년 만에 우승 샴페인을 터뜨렸다. 대한항공은 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삼성화재전에서 가까스로 3-2 승리를 챙
이보미 기자   2017-03-07
[프로배구] 대한항공, 6년 만에 우승 샴페인...‘인천남매’ 동반 우승
[STN스포츠 인천=이보미 기자] 대한항공이 우승 후보 꼬리표를 뗐다. 6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 흥국생명과 나란히 안방에서 샴페인을 터뜨렸다.대한항공은 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이보미 기자   2017-03-07
[프로배구] ‘어벤져스’ 대한항공, 6년 만의 영광 그 원동력 셋
[STN스포츠 수원=이보미 기자] 대한항공이 6년 만에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대한항공이 ‘우승후보’ 꼬리표를 뗐다. 대한항공은 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삼성화재전에서 3-2(25-17,
이보미 기자   2017-03-07
[프로배구] 박미희 감독의 소신 발언, “여성이 아닌 그냥 지도자로 봐주세요”
[STN스포츠 인천=이보미 기자] “여성이 아닌 그냥 지도자로 봐주세요.”흥국생명 박미희 감독이 소신있는 발언을 남겼다.흥국생명은 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KGC인삼공사전을 3-0 승리로
이보미 기자   2017-03-07
[프로배구] V-리그 왕관 쓴 이재영 “힘들게 여기까지 왔다, 행복하다”
[STN스포츠 인천=이보미 기자] “행복해요.”흥국생명이 9년 만에 정규리그 정상에 올랐다. 흥국생명은 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KGC인삼공사와의 대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경기 초반부
이보미 기자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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