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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 “많이 아쉽고, 고마웠던 시즌”
[STN스포츠 장충=이보미 기자] “많이 아쉽고, 고마웠던 시즌이다.”우리카드가 2016-2017시즌을 5위로 마감했다. 우리카드는 12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KB손해보험과의 대결에서 2-
이보미 기자   2017-03-12
[프로배구] ‘4000점 돌파’ KB 김요한 “더 많은 기록 남기고파”
[STN스포츠 장충=이보미 기자] “더 많은 기록을 남기고 싶다.”KB손해보험 김요한(32)이 개인 역대 통산 4000득점을 달성했다. 지난 2월 삼성화재 박철우에 이어 두 번째 기록을 세운 김요한이다.김요한은 12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
이보미 기자   2017-03-12
[프로배구] ‘봄배구 없어도’ 우리카드의 ‘장충’ 열기는 뜨거웠다
[STN스포츠 장충=이보미 기자] 봄배구는 무산됐지만 우리카드의 ‘장충’ 열기는 식지 않았다.우리카드는 12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KB손해보험과의 대결에서 2-3(23-25, 26-24,
이보미 기자   2017-03-12
[프로배구] ‘유종의 미’ KB, 시즌 14승-6위로 마감...우리카드 5위
[STN스포츠 장충=이보미 기자] KB손해보험이 시즌 14승째를 신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KB손해보험은 12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우리카드와의 맞대결에서 3-2(25-23, 24-26,
이보미 기자   2017-03-12
[프로배구] 현대건설 양철호 감독 “각자 책임감 갖고 임하길”
[STN스포츠 장충=이보미 기자] 현대건설이 봄배구를 향한 마지막 도전에 나선다.현대건설은 12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GS칼텍스와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현재 현대건설은 14승 15패(승점 41)
이보미 기자   2017-03-12
[프로배구] 한 발 앞서가는 KGC, 봄배구 마지막 티켓 노린다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KGC인삼공사가 3위로 도약했다.KGC인삼공사는 11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IBK기업은행과의 대결에서 3-0(25-17, 25-14, 25-16) 완승을 거뒀다
이보미 기자   2017-03-11
[프로배구] 한국전력 준PO 없이 봄배구 GO, 삼성-우리카드 탈락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한국전력이 준플레이오프 없이 봄배구에 나선다.한국전력은 10일 오후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KB손해보험과의 대결에서 3-1(21-25, 25-17, 25-21, 25-
이보미 기자   2017-03-10
[프로배구] 우리카드 김광국 “봄배구 보이는 순간 부담이 컸다”
[STN스포츠 안산=이보미 기자] 우리카드가 힘겹게 고비를 넘겼다. 여전히 창단 첫 봄배구 가능성은 열려있다.우리카드는 9일 오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OK저축은행전에서 3-1 역전승을 거뒀다.
이보미 기자   2017-03-09
[프로배구] OK 김세진 감독 “내려오는 건 쉽다, 올라가는 게 어려워”
[STN스포츠 안산=이보미 기자] “내려오는 건 쉽다. 올라가는 게 어려운 법이다.”아쉬움이 큰 OK저축은행 김세진 감독이다. OK저축은행은 9일 오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6라운드 대결을 펼친다.
이보미 기자   2017-03-09
[프로배구] 1%에 도전한다, 김상우 감독 “마지막 2경기서 유종의 미”
[STN스포츠 안산=이보미 기자] 우리카드가 1% 가능성에 도전한다.우리카드는 9일 오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OK저축은행과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현재 리그 5위 우리카드(16승 18패, 승점 51)
이보미 기자   2017-03-09
[프로배구] ‘공수 퍼펙트’ 박주형, 현대캐피탈 스피드를 살리다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봄배구를 앞둔 현대캐피탈이 박주형의 공수 활약에 웃고 있다.최근 박주형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공격과 수비 양면으로 제 기량을 발휘 중이다.지난 8일 박주형은 ‘난적’ 한국전력을 상대로 15점 맹폭했다. 대니(14점), 최
이보미 기자   2017-03-09
[프로배구] 헌신한 곽승석, 대한항공 우승의 ‘언성 히어로’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대한항공이 6년 만에 왕관을 썼다. 리베로로 깜짝 변신한 곽승석이 숨은 영웅이다.대한항공은 2016년 부임한 박기원 감독과 함께 가스파리니, 김학민, 한선수 등 베테랑 선수들을 중심으로 ‘원팀’이 됐다. 박 감독의 소통 리
이보미 기자   2017-03-09
[프로배구] 새 역사 쓴 박미희 감독은 심리의 마법사였다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흥국생명 박미희 감독(54)은 심리를 잘 읽었다. 예민한 선수들을 달래는 방법을 꿰뚫고 있었다. 선수들과의 ‘밀당(밀고 당기기)’에 성공한 셈이다.프로 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여성 감독의 우승’이라는 타이틀이 나왔다. 그
이보미 기자   2017-03-09
[프로배구] 한국전력의 패배, 삼성화재-우리카드에 주어진 기회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한국전력의 패배에 삼성화재, 우리카드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봄배구 희망을 이어가게 됐다.한국전력은 8일 오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현대캐피탈전에서 0-3으로 패했
이보미 기자   2017-03-08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한국전력전 시즌 첫 승리의 3가지 의미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현대캐피탈이 한국전력을 상대로 시즌 첫 승을 올렸다.현대캐피탈은 8일 오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한국전력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6라운드 5연승에 이어 정규리그
이보미 기자   2017-03-08
[프로배구] ‘전패는 없다’ 현대캐피탈, 5전 6기 끝 한국전력에 첫 승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현대캐피탈이 한국전력을 상대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현대캐피탈은 8일 오후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한국전력전에서 3-(25-22, 25-21, 25-15) 승리를 챙
이보미 기자   2017-03-08
[프로배구] 봄날 기다리는 현대건설-KGC, PS행 끝까지 ‘오리무중’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정규리그 마지막 1경기에 현대건설과 KGC인삼공사의 운명이 걸려있다.현대건설은 8일 오후 화성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IBK기업은행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상대
이보미 기자   2017-03-08
[프로배구] ‘챔프전 직행’ 김수지의 다짐, 우승 즐거움 잊지 말자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흥국생명의 ‘맏언니’ 김수지는 차분했다. 다음 목표를 위해서다.흥국생명이 9년 만에 V-리그 정규리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14년 박미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뒤 같은 해 센터 김수지가 흥국생명으로 이적했고, 당시 신
이보미 기자   2017-03-08
[프로배구] 정규리그 마지막 V-클래식매치, 11일 열린다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정규리그 마지막 V-클래식매치가 열린다.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의 V-클래식매치 6차전이 오는 11일 오후 2시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다.현재 현대캐피탈은 22승 12패(승점 65)로 2위에 랭크돼있다. 지난 7일 대한항공
이보미 기자   2017-03-08
[프로배구] “내 나이가 어때서” 우승 뒤 감춰진 66세 박기원 감독 열정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내 나이가 어때서요.”V-리그 최고령 사령탑인 대한항공 박기원 감독(66)의 말이다. 6년 만의 정규리그 우승 뒤에는 박 감독의 열정과 의지가 있었다.2016년 대한항공에서 감독직 제의가 왔을 때 박기원 감독은 기회라고
이보미 기자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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