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기사 (전체 3,92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프로배구] 아산시, “러시앤캐시에 대한 문은 아직도 열려 있다”
“요구하는 내용이 너무 우리와 맞지 않았다”프로배구 신생팀 러시앤캐시가 연고지를 못 구해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당연히 자리 할 거라고 생각했던 아산시와의 연고협상도 제대로 하지 못했고, 그 이후 다른 지역과도 얘기가 잘 되지 않으면서 그야말로 공중에
최영민   2013-06-06
[프로배구] 2013 KOVO컵 안산 개최… 대회운영 업체 공개 모집
2013 시즌 KOVO컵은 경기도 안산에서 열린다.한국배구연맹(KOVO)은 오는 7월 20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상록수체육관에서 2013 KOVO컵 프로배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아직 타이틀스폰서는 확정되지 않은 상태이며, 배
최영민   2013-06-04
[프로배구] ''제자'' 전광인에게 ''스승'' 박종찬 감독이 전하는 뼈 있는 조언
배구대표팀의 전광인이 새로운 ‘해결사’로 등장했다.문성민의 갑작스런 부상으로 배구대표팀의 레프트 공격수 자리가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전광인(성균관대)이 새로운 해결사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전광인은 1일과 2일 열린 일본과의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
최영민   2013-06-02
[프로배구] 김요한, 줄다리기 끝에 LIG손해보험과 재계약
남자 프로배구 김요한이 LIG손해보험(이하 LIG)과 재계약에 성공했다.2012-13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김요한은 31일 구단 관계자와 지난해와 같은 3억500만원에 재계약했다.김요한은 원소속 구단과 1차 협상에서 재계약에
윤초화   2013-05-31
[프로배구] 프로배구 2군리그의 실현 가능성은?
프로배구 2군은 실현 가능한 일일까?지난 23일과 24일에 걸쳐 열린 KOVO(한국배구연맹) 워크샵에서 신원호 사무총장이 주창한 내용 중 하나인 프로배구의 2군 창설. 이것은 얼마나 실현 가능한 일일까?결론을 먼저 얘기하자면 ‘OK'다. 대부분
최영민   2013-05-28
[프로배구] V리그 FA 3차협상, 김요한 ‘흐림’-고희진 ‘맑음’
LIG손해보험의 김요한은 팀에 남을 수 있을까.5월 31일까지 전개될 2013 V리그 FA시장. 대부분의 선수들이 제 갈 길을 찾은 가운데 3차 협상까지도 자리를 못 잡고 있는 선수가 있다. 바로 LIG손해보험의 간판 공격수 김요한이다.LIG손해보험은
최영민   2013-05-27
[프로배구] 프로배구, ‘홍보가 답이다’
프로배구가 ‘홍보의 필요성’을 직감했다.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춘천 앨리시안 강촌 리조트에서 있었던 2013 KOVO 통합 워크샵. 이 자리에는 지난 한 시즌 동안 수고했던 KOVO의 모든 관계자들과 기자단 등 프로배구와 관련한 사람들이 모
최영민   2013-05-24
[프로배구] 배구연맹, 배구발전 위한 통합워크샵 열어
프로배구가 앞으로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관계자들이 모여 의논하는 자리를 열었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3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앨리시안 리조트에서 2013 KOVO 통합 워크샵 행사를 열었다. 24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구자준 KOVO 총재
최영민   2013-05-23
[프로배구] 러시앤캐시, 월드리그 남자배구 타이틀스폰서 참여
러시앤캐시가 월드리그 배구대회의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한다.대한배구협회는 오는 29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2013 월드리 국제남자배구대회 타이틀 후원 조인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다음 시즌부터 V리그에 참여하게 되는 러시앤
최영민   2013-05-23
[프로배구] 니콜 잡은 도로공사, 우승권 전력 발돋움 할 수 있을까?
도로공사가 니콜을 잡음으로써 다음 시즌 ‘자존심 회복’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지난 시즌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도 집중력 부족으로 잡을 수 있는 경기들을 놓치는 날이 많았던 V리그 여자부 도로공사. 하지만 이들이 그래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던 것
최영민   2013-05-22
[프로배구] 어느 때보다 큰 지각변동 가져온 2013 V리그 FA시장
그동안 큰 전력 변동이 없었던 프로배구가 FA 선수들의 이동을 기점으로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2013년 V리그 FA(자유계약선수) 2차 계약마감일이었던 지난 20일, 프로배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적이 발생했다.‘영원한 삼성맨’일 것 같았던
최영민   2013-05-22
[프로배구] 이강주, ''친정'' 삼성화재로 돌아와 (V리그 FA 2차협상 종합)
여오현을 떠나 보낸 삼성화재가 차세대 리베로 이강주를 데려왔다.삼성화재 블루팡스는 V리그 FA 2차 협상 마감일인 20일, 드림식스 소속이던 리베로 이강주와 연봉 2억 8천만원에 계약을 맺었다.지난 2005-2006 시즌 삼성화재에서 데뷔한 이강주는
최영민   2013-05-20
[프로배구] ''월드 리베로'' 여오현, 현대캐피탈로 이적
‘월드 리베로’ 여오현이 김호철 감독과 함께한다.‘영원한 삼성맨’으로 남을 것 같았던 ‘월드 리베로’ 여오현이 라이벌 현대캐피탈로 향한다.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FA 2차 협상 마감일인 20일, 삼성화재의 리베로 여오현과 계약을 맺는데 성공했다.현대
최영민   2013-05-20
[프로배구] ‘코트 위의 제갈공명’ 신치용 감독, 대학생들에 자신의 노하우 전수한다
삼성화재의 6년 연속 V리그 우승을 이끈 신치용 감독이 강단에 선다.삼성화재에서의 18년 동안 무려 16번의 우승을 달성한 신치용 감독이 대학생들에게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한다.신치용 감독은 오는 21일 영남대 천마아트홀에서 열리는 ‘열정樂서’를
최영민   2013-05-20
[프로배구] 프로배구 FA시장 ‘활기’, 고희진-여오현 둥지 옮길 듯
VCR▶지난 시즌 삼성화재의 주장으로 팀의 6년 연속 통합우승을 일궈낸 고희진과 소속팀과 국가대표팀의 부동의 ‘리베로’로 활약한 여오현. 이들 두 노장 선수들이 데뷔 때부터 줄곧 몸 담았던 삼성화재를 떠날 것으로 보입니다.자유계약선수 신분인 고희진과
최영민   2013-05-14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선수출신'' 김성우 사무국장 임명
사상 첫 선수출신 배구단 사무국장이 등장했다.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13일, 타 지점으로 발령이 된 도원석 前사무국장의 후임으로 김성우 경기지원팀장을 사무국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신임 김성우 사무국장은 프로배구팀으로서는 최초로 선수출신으로서
최영민   2013-05-14
[프로배구] 한선수, 대한항공과 5억원에 재계약
대한항공의 한선수가 원 소속팀과 재계약을 맺었다.한국배구연맹은 10일 2013 남녀 FA(자유계약선수) 대상자들의 1차 계약현황을 발표했다.대한항공의 지난 시즌 준우승을 이끈 세터 한선수는 이번 1차 계약에서 원소속팀인 대한항공과 연봉 5억에 재계약을
최영민   2013-05-11
[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최태웅 비롯 FA 대부분 잡을 듯
‘노장세터’ 최태웅이 올 시즌 다시 출범한 ‘김호철호’에서 계속 활약할 것으로 보인다.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이하 현대캐피탈)의 구단 관계자는 10일 STN SPORTS와의 전화통화에서 “최태웅이 우리 구단과 다시 재계약을 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아직
최영민   2013-05-10
[프로배구] 러시앤캐시, 男프로배구 7구단 공식 창단 선언
프로배구 제7구단 창단을 선언한 러시앤캐시가 본격적으로 출범했다.러시앤캐시는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에이앤피파이낸셜대부 본사에서 신임 김세진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었다.이 자리에서 러시앤캐시 구단은 정식으로 창단을
최영민   2013-05-06
[프로배구] ''월드스타'' 김세진, 러시앤캐시 초대 사령탑으로 확정
‘월드스타’ 김세진이 신생팀 러시앤캐시의 감독이 됐다.아프로파이낸셜그룹(러시앤캐시)은 3일, 방송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세진을 최근 창단을 선언한 러시앤캐시 배구단의 초대 감독으로 내정했다고 밝혔다.러시앤캐시의 곽노식 단장은 STN SPORTS와
최영민   2013-05-03
 191 | 192 | 193 | 194 | 195 | 196 
여백
위클리뉴스
포토뉴스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