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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박기원 감독 “역시 한선수는 대한민국 최고 세터다”
[STN스포츠 장충=이보미 기자] “역시 대한민국 최고 세터다.”대한항공 박기원 감독이 엄지를 세웠다. 대한항공은 16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우리카드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이날 가스파
이보미 기자   2017-02-16
[프로배구] 자유자재로 토스를...‘코트 위 마법사’ 한선수
[STN스포츠 장충=이보미 기자] 대한항공 세터 한선수가 마법을 부렸다.대한항공은 16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3-0 완승을 신고했다.이날 대한항공이 승리를 챙겼지만 1
이보미 기자   2017-02-16
[프로배구] 대한항공 쾌조의 5연승, 정규리그 정상 향해 ‘진격’
[STN스포츠 장충=이보미 기자] 대한항공이 5연승 질주로 선두를 공고히 했다.대한항공은 16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우리카드와의 경기를 3-0(29-27, 25-23, 25-20) 완승을
이보미 기자   2017-02-16
[프로배구] ‘3연패’ 우리카드 김상우 감독 “한 경기가 절실하고 중요해”
[STN스포츠 장충=이보미 기자] “한 경기가 절실하고 중요하다.”우리카드가 선두 대한항공을 상대로 3연패 탈출에 나섰다. 우리카드는 16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대한항공과 V-리그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현재 우리카드는 15승 14패(승점 49
이보미 기자   2017-02-16
[프로배구] 박기원 감독 “물의 일으킨 것 팬들께 사과한다”
[STN스포츠 장충=이보미 기자]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물의를 일으킨 것 사과한다.”대한항공 박기원 감독의 사과의 뜻을 전했다. 대한항공은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의 5라운드 대결을 앞두고 있다.이에 취재진과 만난 박기원
이보미 기자   2017-02-16
[프로배구] '유니폼 논란' 경기감독관 ‘시즌 아웃’, 심판감독관·주심·부심 징계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상벌위원회 결과 안내에 앞서 경기운영미숙으로 인해 실망감을 안겨드리게 된 점에 대하여 팬 여러분과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한국배구연맹(KOVO)의 말이다.KOVO는 16일 연맹 대회의실에서 지난 1
이보미 기자   2017-02-16
[프로배구] 목까지 쉰 삼성화재 박철우, 고참의 무게감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파이팅을 외치느라 목까지 쉬었다. 박철우가 고참의 무게감을 견디고 있다.삼성화재 박철우가 목이 쉰채 인터뷰에 응했다. 박철우는 지난 15일 2016-2017 V-리그 OK저축은행과 5라운드 대결에서 26점 맹활약을 펼쳤다.
이보미 기자   2017-02-16
[프로배구] 차기 시즌 준비 중인 OK, 선수 보강에 초점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OK저축은행이 내일을 위해 뛴다.지난 2014-15, 15-16시즌 챔피언에 등극한 OK저축은행이 일찌감치 다음 시즌 준비에 나섰다. OK저축은행은 2016-17 V-리그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봄배구 진출도 무산됐다.
이보미 기자   2017-02-16
[프로배구] 박철우의 비장한 각오, “남은 경기 사활 걸어야 한다”
[STN스포츠 안산=이보미 기자] “남은 경기 사활을 걸어야 한다.”삼성화재 박철우의 비장함이 느껴졌다. 삼성화재는 15일 오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OK저축은행전에서 3-1 승리를 신고했다.박
이보미 기자   2017-02-15
[프로배구] 삼성화재 임도헌 감독 “매경기 중요, 절실함 있어야”
[STN스포츠 안산=이보미 기자] “매경기가 중요하다. 절실함이 있어야 한다.”삼성화재가 중요한 시기 고비를 넘겼다. 삼성화재는 15일 오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OK저축은행과의 대결을 3-1
이보미 기자   2017-02-15
[프로배구] ‘봄배구 단골’ 삼성화재의 도전은 현재진행형
[STN스포츠 안산=이보미 기자] 삼성화재가 봄배구 불씨를 살렸다.삼성화재는 15일 오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OK저축은행과의 경기를 3-1 승리로 마쳤다.이날 박철우는 서브만 5개를 성공시켰다
이보미 기자   2017-02-15
[프로배구] ‘박철우 26점’ 삼성화재, OK저축은행 꺾고 4위 맹추격
[STN스포츠 안산=이보미 기자] 삼성화재가 봄배구 희망을 이어갔다.삼성화재는 15일 오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OK저축은행 원정 경기에서 3-1(19-25, 25-15, 25-23, 25-23
이보미 기자   2017-02-15
[프로배구] ‘5人 두 자릿 수 득점’ 도로공사, KGC 3-1로 격파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도로공사가 서브 폭탄으로 승수를 쌓았다. 봄배구 희망을 이어가고 있는 KGC인삼공사에 고춧가루를 뿌렸다.도로공사는 15일 오후 김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KGC인삼공사와의
이보미 기자   2017-02-15
[프로배구] KOVO, ‘강민웅 유니폼 논란’ 상벌위 연다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강민웅 유니폼 논란과 관련해 상벌위원회를 연다.한국배구연맹은 “16일 오전 9시 30분에 연맹 대회의실에서 2월 14일(화)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 vs 한국전력 경기에서 일어난 유니폼
이보미 기자   2017-02-15
[프로배구] 유니폼 해프닝 속 대한항공, 한국전력 3-2 제압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한국전력 강민웅의 유니폼 해프닝 속에 대한항공이 승점 2점을 챙겼다.대한항공은 14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한국전력전에서 3-2(25-8, 17-25, 23-25
이보미 기자   2017-02-14
[프로배구] V-리그 사상 초유의 사태, 유니폼으로 25분 경기 지연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V-리그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한국전력 강민웅의 유니폼에서 비롯됐다.선두 대한항공과 3위 한국전력이 맞붙었다. 두 팀은 14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
이보미 기자   2017-02-14
[프로배구] 뚝심 발휘한 신연경 서브, 승리 불러온 나비효과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흥국생명 신연경이 과감한 서브로 코트 위 온도를 단번에 뒤바꿨다.흥국생명은 14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6-2017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현대건설과의 대결에서 3-1(25-23, 22-25, 26
이보미 기자   2017-02-14
[프로배구] [STN 주간MVP] 적극적인 ‘이적생’ 대니, 기대해도 되니?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현대캐피탈이 '새로운 동력' 크로아티아의 다니엘 갈리치(등록명:대니) 영입으로 도약에 나섰다.대니는 지난 9일 2016-17 V-리그 5라운드 대한항공전에서 첫 선을 보였다. 팀은 1-3으로 패했지만 준수한
이보미 기자   2017-02-14
[프로배구] 불붙은 선두 경쟁, 흥국생명-IBK의 얄궂은 운명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희비가 엇갈렸다. 선두 경쟁에 불이 붙었다.선두 흥국생명을 만난 2위 IBK기업은행이 웃었다. IBK기업은행은 지난 9일 흥국생명과의 V-리그 5라운드 맞대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
이보미 기자   2017-02-14
[프로배구] 챔피언까지 노리는 한국전력 자신감, 열쇠는 강민웅
[STN스포츠=이보미 기자] 한국전력의 운명은 강민웅 손에 달려있다.한국전력이 봄배구에 이어 챔피언 등극까지 노린다. 신영철 감독은 “(강)민웅이만 버티면 우승도 가능하다”고 말했다.현재 한국전력은 19승 10패(승점 50)로 3위를 차지 중이다. 2
이보미 기자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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